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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를 낳았을 때 엄마의 입장에서 써보는 일기

가짜염소형님

2025. 06. 20. 금요일

조회수 32

의사:시작합니다
엄마:커거거ㅓ러러ㅓ러러ㅓ러러러러럴러러러러(대충 겁나 아프다)
아휴 귀여운 내 새끼...근데 왜 이렇게 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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