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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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을 바라보며 헐레벌떡 학교로 달려간다. 지갑 안에는 5만원이 있고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간식거리를 사 먹으려고 가져온 돈이다.
드디어 지루했던 수업시간이 지나고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다.
오늘의 메뉴는 카레다. 야호! 맛있겠다.
점심을 다 먹고 나머지 수업을 다 듣고 하교를 하였다.
약속대로 친구들과 문방구에 들러 쉐이크, 푸딩, 생크림빵, 젤리등 여러 맛있는 음식을 사 먹었다.
그리고 집으로 가 문방구에서 구매한 간식들을 게임을 하며 먹었다.
게임도 열심히 하고 동영상도 보니 벌써 시계를 5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집에 가야한다는 친구도있었고 나가서 놀자는 친구도 있었다.
어쩔수 없이 가야할 친구들은 보내고 남은 친구들과 집 앞 놀이터에서 신이나게 놀았다.
정말 재밌었다. 오랜만에 신나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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