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0. 금요일
조회수 52
(어느날 복도에 걸어가고 있던 한 여학생 그 여학생의 이름은 "한유라." 학교 퀸카이다 그런 여자에가..나같은 찐따남에게 다가온다고!!!???)
(내 이름은 최민현, 나는 지금 매우 당황스럽다 나같은 찐따 남에게 존예 여신이 다가 오다니...)
한유라 : "안녕 ㅎㅎ."
최민현 : "ㅇ..어..어 안녕.."
학교 수업시간 끝 이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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