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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쌤 선생님 1호제자 김민아 :)

2025. 06. 20. 금요일

조회수 16

씻고 나와 방으로 들어가서 머리를 말리기 전에 폰을 보고있었다 근데 어디서 계속 틱틱 이런 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옆을 봤는데 벌이 있었다.. 벌과 눈이 마주친곳 같었고 순간 심장이 엄청 빨리 뛰었다 그렇게 나는 너무 놀라서 폰만 챙기고 거실로 도망쳤다
내 방과 베란다는 창문 하나만 열면 연결이 되어있는데 내가 배란다를 열고 살았더니 거기로 벌이 들어온것 같았다…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자고있었다… 그래서 거실에서 혼자 폰보고 있었는데 마침 오빠가 일어나 거실로 나왓다 그러곤 나보고 야 거실 불 꺼 이랬다 나는 오빠에게 오빠 제발 벌 좀 잡아줘.. 이러면서 애교를 부렸더니 잡아준다고 했는데 배란다에 벌이 있다면서 걍 베란다 문을 닫았다 그래서 배란다에 벌이 있는것 같다 너무 무섭다 ㅠㅠㅠㅠ 그래도 자야하니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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