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9. 목요일
조회수 29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집에서
엄마가 실로 이를 뽑아줬다.
내가 집에서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이빨을 만졌는데 이가 흔들리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는 이에 실을
끼웠다. 그래서 나는 아플줄알고 뽑기싫다했는데
결국 이를 뽑았다. 아프진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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