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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일 집앞 계곡에서 이모들이랑 엄마랑 물놀이 하날 (재밌다 애해햏)

임시연

2025. 06. 19. 목요일

조회수 34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와서 울 father이 집앞 계곡에 이모들과 엄마가있다고 해서
수영복 입고 물놀이를했다. 물이 너무 차가워서 (ㅎ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Wy 발이 얼어 버렸다 그래도 오랜만에수영을해서 기분이 좋다(해해해햏)
그데ㅜ 갑자기ㅜ 엄마가 나한테랑 이모들한테도 물을 뿌렸는데
너무 차가워서 울었다 너무 짜증나서 물놀이 를 그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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