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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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에게 전문훈련을 받아도 되는지 물어봤고 엄마는 수강료도 싸서 바로 신청해주었다.
난 다음날 오스트리치 배드민턴 학원에 도착했다.
물론 말만 학원이지 엄청 큰 강당이었다.
``자 예들아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자기소개 해보자!``
``안녕, 나는 6학년 강서아야``
``안녕, 나는 6학년 김주율이야``
``안녕, 나는 6학년 남연욱이야``
``안녕, 나는 6학년 이성주야``
``안녕, 나는 6학년 정서우야``
``나는 너희를 가르칠 권민선생님 이라고 한다. 그래, 자기소개 잘 들었고 여기서 선수반이거나 전문훈련 받아본 사람있어?``
이 중 전문훈련을 받아본 사람은 김주율 뿐이었다.
``알겠어 그럼 주율이는 전문훈련을 받아봤고... 그럼 주율이는 나랑 한번 쳐보고 나머지는 나눠서 알아서 나누고 1대1로 쳐보자``
나는 그렇게 강서아와 1대1로 겨루기로 했다.
친구들과 1대1로 겨루는 서우! 과연 강서아를 이길 수 있을 까요?
(좀 늦었죠? 죄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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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9.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