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9. 목요일
조회수 52
악플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그 분들도 자신이 관심받고 싶은데 관심 줄 곳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죠^^
근데, 그 관심을 원하는게 그 쪽으로 간다는 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얼마나 할 말이 없으면 그런 식으로 관심을 받는걸까요..?
누군가가 한 사람을 욕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이버폭력'에 속하고요.
이런 거에 신경써주면 그 사람은 오히려 '오~ 관심 가져주네?' 하면서 더 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답장은, 무시하는 거에요.
조금 더 단어를 순화시키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겁니다.
더 파고 들 수록 좋을 것 도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악플러들께 전합니다.
당신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던지, 지금 진심으로 사과하고 떠나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