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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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편적 가치 추구
세로토닌, 도파민, 엔드로핀 인간이 창조물이던, 진화의 산물이던 호르몬의 설계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이미 알려주고 있다. 이성을 만나면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사회적 지휘가 높아지면 또한 행복을 느낀다.
어떤 일로 행복을 느끼는 데는 사람마다 편차가 있지만,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내향적 성격을 가진 사람도 사람을 만나는 쪽이 더 행복하다.
대체로 생존과 번식에 유리 한 행동이라면 행복에 연결된다.
그렇더라도 화나고 싫은 일은 수천 수만 가지는 된다.
이 일들을 먼저 차단하고 가지고 있는 능력 또는 노력해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보편적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휴식과 각성 그 균형 속에서.
2. 마인드셋
쇼펜하우어는 행복의 절반정도는 정신에서 온다고 했다.
어떻게 느끼는가. 정신적 유희가 물질적 행복보다 크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제대로 깨우친 종교나 교양에서 부터 오는 마인드셋은 실패의 고통으로부터 태연하게 하고 일상에서 더 큰 행복을 느끼도록 한다. 좋은 마인드셋은 전체적인 삶에서 행복이 더해지는 것과 같다.
3. 삶의 가치
행복한 여생을 보냈다면 잘 산 것이다. 그 정도만 해도 죽은 사람 대다수 보다는 좋은 삶을 살다 간 것이다.
그렇더라도 삶의 끝은 예외 없이 죽음이다. 삶은 죽음으로서 인생으로 완성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유산을 남긴다.
한 사람의 삶은 분명히 끝나지만 인류는 계속 된다. 우주의 끝은 정해져 있지만 머나먼 시간 후에 인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이걸 생각하면 무언가 남기는 것 만이 최선 인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실존하는 시간은 지금 뿐 이다. 지금은 이미 죽은 누군가 가 그토록 바랬던 미래이며 다음은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다. 현재의 가치를 망각하고 무엇을 남길지 생각 하는 건 올바르지 않다.
내가 종말 해가는 세상의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 이라면 어떠한 행동도 물질적 풍요도 의미가 없다.
문명에 유산을 남기던 현재에서 삶의 가치를 실천 하던 간에, 타인을 위해 사는 삶만이 가치 있는 삶이다.
4. 나의 기준
보편적 가치 추구, 마인드셋, 삶의 가치 모두 왜 사는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뿐이다.
3가지 기준에서 각기 다른 개인의 능력이 발휘될 적절한 장소까지 찾는 것이 행복이며
왜 사는가 에 대한 해답이자 남은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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