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6. 월요일
조회수 29
검색어 1위였다. ‘악플’
잊을 만 하면 나타나는 거라고 해야하나..?
본계 연 으로 접속했다.
‘누가 올린 글이지..?’
령언니였다.
또 무슨일로…
자기 넷상 남친이랑 만나서 놀기로 하고 노는데, 어떤 사람이 악플을 달았다고 했다.
역시, 언니의 인맥은 세계지도가 작아보이는 넓이였다.
악플 하나로 검색어 1위에 오를줄은.
사실 따지고 보면 고작 악플 하나는 아니다.
그런 글 하나에 누군가는 트라우마가 생기고, 극단적 선택도 하고.
댓글을 썼다 지웠다만 반복했다.
‘헐’ ‘너무하다..’ ‘언니 괜찮아?’
가끔은 심한 말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참아야한다.
각성하면 나오는, 그건 내가 아니니까.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