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3. 금요일
조회수 57
제가요..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좀 싫어졌어요…
모르겠어요…
고백해봤자 차일 것 같고 그냥 어짜피 계는 따른 애들받아줄 마음도 없는 것 같고
암튼 그런 것 같아요…
원래 이것도 가족방에 풀으려고 했는데 그 빌어먹을 하은씨가 입이 너무 가벼워요… :)
이름아는 사람은 비공개로 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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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3.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