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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대화- 자유 글쓰기 (수정)

김해인

2025. 06. 13. 금요일

조회수 16

제목: 어둠 속에서 찾은 시각장애인의 삶
어둠 속의 대화에서 마지막에 우리 팀을 이끌고 가시던 안내자분께서 시각장애인과 사회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걸 듣고 사회를 살아갈 때는 외모, 그 사람의 겉모습으로 판단하며 안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깨달았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직업을 찾으면서 점역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점역사'는 시각장애인의 통역사이다. 일반적으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만드는 사람을 이르는데, 공식직업군이나 자격증 명칭은 '점역교정사'이다. 국내에 1500여명 정도가 점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나의 편견과 오해로 직업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들의 할 수 있는 직업이 많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안타깝지만 아직까지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고 장애유무와 상관없이 적성과 열정을 다해서 자신의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진로란 단지 개인의 선택에 그치지 않고 장애 사회적 편견을 넘고 자신의 열정과 적성을 바탕으로 찾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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