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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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 골목 틈사이에서 들어갔다. 왼쪽으로 가면 그 가게가 나온다....
주이는 고민이 있다. 주리는 지금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그래서 잠깐 밖에 약을사러 나온거다. 사이에 골목이 있다 주이는 호기심에 그골목에 들어갔다. 아무것도 없었다. 뒤를 돌아보니 약가게가 있었다.
주이는 약가게에 들어가본다. 거기애는 신기한약들이 많았다.
거기에는 아프지않는 약이 있었다. 그래가지고 주이는 그약을 집었다. 녕하
"안녕 또보내" 누가 말했다.
주이가 뒤를 돌아보자 한 여자가 있었다. "..."침묵이 이어졌다.
"이거 살꺼에요."주이가 속는쳄치고 그약을 사보기로 한다.
"1200원"
주이는 약을 살려고한 1200원을 준다.
그리고 그약을 먹는다 그때 몸이 상쾌 해진 기분이 들었다.
"오!1 상쾌 해졌네 이재 수련회에 갈수있겠어!! 고맙습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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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