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2. 목요일
조회수 18
{등장인물의 반대가 있을시 삭제합니다}
"애나 누나!"
이제 이 이야기도 슬슬 마무리 지을때가 왔다. 아니, 온거 같았다.
"애나야!"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다. 애나 언니의 말대로라면 이 사람은 현재 애나언니를 무려 1년동안 짝사랑한 인물이다. 이루어지진 않은것 같지만
"어,,어,,?"
애나 언니도 이 인물이 여기 올지 몰랐나보다.
{상황은 바뀌었다. 이제 지키는 쪽이 윤진오빠이다.}
"뭐하시는 분이죠?"
"아, 저는 애나한테 고백하려 왔습니다."
윤진 오빠한테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다니...
"아, 저는 애나누나의 남친입니다."
[그렇게 실랑이를 벌여, 결국 윤진 오빠가 이겼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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