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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큼 3

2025. 06. 12. 목요일

조회수 21

그 이번에는 화면을 보지 않고 오직 키보드만 보면서 쳐보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지금 연필 벌려고 이러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매일 이렇게 쓰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말 놓은 겸에 아무 말이나 하자면 요즘 소설 쓸게 마무것도 엊ㅉㅉㅉㅉㅉㅉㅉㅂ슨는 것 갔습니다. 지금 ㅈ을 계속 누르고 있어서 역대급으로 이상할거 삭ㅌ은 그런 침팬지요..? 냐내 엄튼 그런 글이 나올거 같습니다.

(이건 제대로 함.. 아니 이거 머선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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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겨!

2025. 06. 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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