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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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솔직히 오늘 아침에 교감쌤이 갑자기.. 떠들면 부모님 부른다 할때부터 알았어야 했어요.. 그거로 1차 무섭? 겁?이 났거든요?? 그리고 국어 수업때 엄청 무서운 이야기 보고 추론하기 해서 진짜 무서웠단 말이죠..? 근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급식실 제가 딱 김을 받으려는데 급식쌤이 안 주세요.. 그래서 어? 안 주나? 하고 가는데 뒤에서 쾅!! 식판 떨어진 줄 알았는데 쌤들이 막 뛰어옴.. 뒤를 돌아보니까 급식쌤이 쓰러진거에요?! 다행히 저희가 소방훈련이라 근처에 소방관 분들이 실고 감... 진짜 오늘 재수가 없으려나 봐요.. 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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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