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1. 수요일
조회수 60
.
.
.
.
.
.
.
.
.
고백받았어요오~!!!!!!!
제가 같이 노는 초5 짜리 꼬맹이가 하나 있는데 꽤 많이 놀았거든요? 근데 제가 한 말 기억한건지 오늘 절 계속 쫑쫑 따라와요(제가 따라오는게 병아리 같다고 귀엽다해서) 그러더니 갑자기 누나가 좋다고 자기랑 사귀자고..ㅋㅋㅋ 아니 근데 제가 사실 모태솔로라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몰라서 숙제.. 해야한다고 집으로 튀었더든요.. 답은 내일 준다고.. 어떡해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6. 11.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