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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편. 로(4)

ㅇㅇㅇㅇㅇㅇ

2025. 06. 11. 수요일

조회수 160

[좋아요.. 인기글이지만 그래도.. 눌러주시면..]
.
{넹, 돌아왔구요. 죄송함다}
"응, 나 라니아랑 친구하기로 했어!"
해맑게 웃는 데이슨의 뒤로, 싸늘한 얼굴의 카인이 보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배신. 내가 카인한테 배신의 기분을 느꼈을때 지은 표정이었다.
"...야, 너 왜 나 피해?"
카인이 말했다.
"누가 할 소리를 하는거야? 너 리하크랑 잘 돼가는거 아니었어?"
헛소리다. 내가 카인을 피할리가. 그래도.. 최고의 친구.. 인걸..
"잠깐 멈춰..!"
"...!"
떨어지려던 날 카인이 가까스로 낚아냈다. 카인의 앞을 물러나다 떨어질뻔 했다고...?
"내.. 첫 사랑이었는데...[?]"
{생각만 하려던 말은 입 밖으로 나와, 말 끝의 물음표는 울음이 삼켜 버렸다.}
"...!"

(데이슨의 시점입니다
카인의 얼굴은 절망과 후회, 그림자가 뒤덥었고 라니아의 얼굴은 눈물범벅이 되어, 잃지 않을거 같던 미소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또한 넘어지기 직전 라니아의 눈물과 미소가 공존하던 얼굴은 카인을 보고 말하는듯 했다.
-안녕-
나는 가만히 일어나, 자리를 떴다. 내가 껴있기에는 그들의 세계가 정리 되지 않은것 같았다.
"나.. 먼저 갈게."
그렇게 나는 서서히 자리를 떠났다.

다음화에..

-담화 예고
"나.. 사실.."
카인의 고백
"듣.. 듣고 싶지 않아-!"
라니아, 다시 집에만 머물다?!
"나,, 좋아하는것도 안 됄까?"
데이슨의 마음정리
-모두 한편에 부었습니다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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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 ㅋㅋㅋㅋㅎ님인가? 글 봐서 댓 적어요. 진짜 글 잘 쓴다고 느낀 건데 왜 그러세요??
베키♡

2025. 06. 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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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반갑슘다

2025. 06. 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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