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1. 수요일
조회수 17
가장 최근에 웃겼던 경험은 너무 많다. 근데 매일 웃겼다. 그치만 일단 제일 웃겼던 경혐은 그저께 가가볼을 했는데 그때 서현이랑 지인이랑 같이 웃참을 하기로 해서 우삼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자꾸 넘어지고 소리지르고 해서 웃참을 너무 힘들게 하다가 은서가 중간에 책상에 걸려서 넘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너무 아플것 같기도 한데 너무 웃겼다. 그 다른 의미로 웃긴게 아니라 진짜 걱정되는데 너무 슬펐지만 웃겼다. 너무 웃겨서 이 상황을 얘기 해 보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