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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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정서우, 취미로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평범한 인간이다.
오늘도 친구들과 점심먹고남은 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기로 했다.
지금 3교시가 끝났으니까 이 지긋지긋한 수학시간이 끝나면 강현우와 밥을 먹어야겠다.
`하암... 무슨 분수고 소수고 비율이고 이게 데체 다 뭐냐..`
딴따단 딴따단 따단~~~
학교에는 4교시를 마치는 종이 울려퍼졌고 우리는 바로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밥을 먹으며 배드민턴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좋았어! 지금 강당으로 뛰어가면 12:30 쯤 되겠다!`
`아 맞다 배드민턴 공이란 체!`
이 중요한 것들을 늦게 떠올려 10분을 낭비한 내 마음은 별로 좋지않았다.
아무튼 나는 강현우, 박강서, 진강현과 배드민턴을 치고있다.
``진강현 나이스!``
하이클리어와 스매쉬, 언더와 오버까지!
갖가지기술과 그 위험을 아슬하게 잡아네는 반사신경과 수비
그 모든것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배드민턴 경기가 되는 것이다!
난 터덜터덜 걸으며 집으로 향했다.
나는 전봇대에 붙혀있는 포스터를 보았다.
`배드민턴.. 강습반 모집..?`
전문훈련을 받아보지 못한 나에게는 엄청 큰 기회였다.
`좋았어! 한번 해보자!`
주인공 서우의 열정 넘치는 배드민턴 도전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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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1.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