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9. 금요일
조회수 201
다들 알 것이다.
예전에 어릴 때 문방구 앞을 지나가면 보이는 "그 것"
바로 뽑기 기계다.
어릴 때 이 뽑기 기계를 보고 뽑아본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그림과 매우 다르다.
그렇게 실망까지 한 적이 있다.
정작 몇번쓰면 끝나고 고장나는 것을 그렇게 죽어라 돈 주고 뽑은 것이다.
난 뽑기를 하고싶은 호기심에 뽑기를 시작해 계속 뽑기를 하다 돈을 주고 뽑은게 정말 아깝다.
지금까지 뽑기한 돈을 모았다면 더 좋은걸 살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뽑기를 하면 돈을 낭비한 것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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