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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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못 본지 6~7년이 됐다. 이제는 아빠를 볼 수 있는 확율이 0% 인거 같다. 울진 않았는데 작년에 꿈에 나와서 운게 아직도 생각난다. 아빠는 나를 떠났지만 내 가슴 속에는 영원히 있다. 옛날에 엄마가 밥을 먹으러 갔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엄마가 피했다고 했다. 어제 가족 사진을 보긴했다. 아빠가 쓴 가족 사진에서 제일 기억나는 말은 책임 지겠다는 말이 계속 맴돈다. 그리고 나는 계속 그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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