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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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조지오웰 원작
나는 방학 때 고전을 읽기로 하였다. 그때 유난히 내 눈에 들어왔던 책이 이 '1984년'이다. 이 책의 제목이 연도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윈스턴이 당의 지배를 받아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여자친구를 만나 한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이 사실이 당에 알려지면서 둘은 고문을 받으며 당에게 세뇌당한 후 서로를 배신하게되고, 윈스턴은 경찰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유는 구속, 전쟁은 평화, 무지는 힘'이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당이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해 만든 말이기 때문이다. 이 말을 보니 당은 참 무서운 존재로 느껴졌다. 내가 당이 없던 시대에 태어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또 윈스턴이 불쌍하기도 했다. 윈스턴은 당 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고문도 받고, 결국엔 경찰에게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다. 당은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참 무서운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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