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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설문] 아름다운 한국어

김관웅

2025. 06. 10. 화요일

조회수 30

우리 반에서는 요즘 뜻도 모르고 무분별한 영어와 외국어를 쓰고 새로운 신조어 줄임말을 쓴다. 나는 이런 언어사용 습관을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게 한국어일까?" 그래서 내 생각은 우리 한국어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무분별한 영어와 신조어 줄임말을 쓰면 그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 것이다. 실제로 우리 반에서 내가 뜻을 모르는 신조어를 써서 나만 그 뜻을 모르는 것 같아 소외감을 느낀 적도 있었다.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나중에는 수많은 새로운 외래어 신조어 등이 생겨날 탠데 그러면 우리들도 점점 모르는 단어들이 생겨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우리끼리조차도 대화가 안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아름답고 고유적이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어가 점점 잊혀저
갈것이다. 현재도 외래어 신조어 등이 우리나라 언어를 많이 침범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고유의 한국어가 사라져 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고유 한국어를 지키는 방법은 무분별한 외국어 외래어, 줄임말, 신조어 등을 줄이고 우리의 순한국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고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빛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이런 속담이 말의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고유적인 한국어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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