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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지기 친구, 이제는 결심하기로 했어 (1)

2025. 06. 09. 월요일

조회수 18

(여주:김유연, 남주:신재현)
"야구보러 가자"
"신재현, 질리지도 않냐? ㅋㅋ 그 야구사랑"
"너 맘대로 질리란 법도 있냐?"
"그랬으면 좋겠다..장난이고! 나야 좋지~ 너가 예매해"
"ㅇㄴ 나 돈 없어"
"그럼 왜 보자고 그러는거야, 내가 하라고?"
"당연하징"
"아..근데 나 예매 잘 못하는 거 알잖아"
"뭐가 어려워 내가 도와주면 되는건데"
"그래 고마워"
-
(예매일)
"신재현! 나 도와줘! 2분 후에 예매라고오..ㅜㅜ"
"ㅇㅇ 알겠어. 근데 뭘 그렇게 오바를 떠냐 김유연!!"
"아 왜 소리질러; 나 혼자 한다?"
"그래라! ㅋㅋ"
"아 아니다 도와주라"
"ㄴㄴ 안되는데엥 :)"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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