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9. 월요일
조회수 19
'예지야 대상이야!!'' 난 그때 콩쿨이라는걸 처음 했었고 대상이 좋은건지도 몰랐닼ㅋ
그래서 그냥 '네?에..하하하ㅎㅎ'이렇게 햇닼ㅋㅋㅋ
난 이게 좋은건지 몰라서 엄마 차에 타고 대상이 좋은거야고 말했닼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좋은거라면서 엄마는 아빠,할머니,이모 등등 진짜 자랑을 많이 했다 ㅎㅎ
그리고 우리 집에서 가장 깨끗한 곳에 서 엄마가 사진을 거의 20장은 찍은듯 했다 ㅋㅋㅋ
근데 그 다음날 다시 피아노 학원에 갔는데 우리 피아노 학원에는 화이트 보드가 있는데
거기에 '나예지 대상 ' 이라고 써있었다.. 쫌 부끄럽지만 자랑은 하고 싶어서...ㅋㅋ
근데 그 '나예지 대상' 1개월 동안 안지웟다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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