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8. 일요일
조회수 64
내가 아프다고 했잖아
근데 내 방이 살짝 더워서 그럴수도 있거든?
그래서 좀 창문을 열었다?
너무 추운거야
그래서 조금만열었는데..
갑작이 배가 아파서…
화상실을 갔고 참고로 숙제 챙겨서 화장실 갔고
엄마가 씻으라고 했는데…귀찮다….
머리 아프고 정신이 요상해지는 거같아 지금
이거 쓰는데도 멍때리면서 쓰고 있거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6. 08.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