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8. 일요일
조회수 75
하하 은성이 형 폰 빌려서 저 박윤진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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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은성이형이랑 컨저링 다시 보고있었거든용?
컨저링이 공포영화잖아요
인정하긴 싫지만 큼 둘다 쫄았어요…(욕 잔치)
그러다가 갑자기 은성이 형이
“야 너 이거 들었냐?”라는 거에용
그래서 제가 “뭘..?”이랬거든요?
근데 뭔 똑똑 소리가 났다는거에용…
심지어 3번이나?!들었다는 거에요
더 소름끼치는건..
제가 밖을 보고 있었거든요?
아니 근데 아무도 없었어요…..
????
아니 진짜 거짓말 아니구요
진짜 🐶무서웠어요….
하필이면.우리 둘만 있고.어두웠고.공포영화 보고 있었는데.대체 왜…?
암튼 이런 썰이었다고…이제 공부해야지
하하 좀 놀다가
(스오우 차례)
아니 찐으로 들었고여
너무 무서워서 동생 껴안았습니답
너무 무서웠고여 ㅠㅠㅠㅠㅠㅠㅠ
스껄 의외로 쫄보 헷
(다시 스껄)
전 무서워서 동생 때렸어요
은성이형도 쫄보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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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찐으로
소리 들어써
2025. 06. 08.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