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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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이데아를 설명하자면 동굴에 묶인 사람이 어릴때부터 횃불에 비친 사물의 그림자를 보고 자랐다면 저것이 진짜라고 생각을 할 것이고 동굴에서 벗어나 밖에 있는 진짜 사물을 보고 온 사람이 그것이 가짜라고 말해도 동굴에 있는 사람은 동굴에서 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철학이다.
ex) 가짜 까마귀의 그림자 -> 가짜 까마귀 -> 진짜 까마귀의 그림자 -> 진짜 까마귀 - > 태양
태양에 가까울 수록 이데아에 가까운 것이다. 빨간색은 빨강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그 개념은 이데아로부터 온것이다. 그 이데아는 선의 이데아 good 이데아가 있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가짜이고 이성으로 인지하는 이데아는 진짜이다. 즉 현실은 가시계, 이데아는 가지계이다.
매트릭스도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살아가지만, 아무도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굳이 나갈 이유도 없다. 이러한 거짓 세계에서 나간 주인공이 철학자라고 할 수 있고 이데아의 세계 즉 진실된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 매트릭스는 플라톤의 이데아 철학과 굉장히 면밀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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