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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3442김예준

2025. 06. 07. 토요일

조회수 33

오늘은 하동에 갔다.하동에와서 성묘을했다.그리고 할메니 집에가서 호떡도먹고 신라면도 먹었는데 매워서 콜라를 마셨다.그리고TV 를 봤다.그리고 할머니는 감자 캐러 가셨다.그리고 앵두도 봤고 계곡도 봤고 무궁롸도 보고 나비도 봤다. 일기를쓰다 봤는데 11:30분에 오권세가 전화 을 했었다. 그리고 운빨 존많겜이 (지금 보상이 기다려요. 지금 접속않으면 vip/vvip 혜택을 놓치게돼요! 라고 접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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