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6. 금요일
조회수 66
오랜만에 왔습니다!! 하루에 한 개씩 쓰자고 다짐했는데 금세 까먹고........
오늘 책 '시한부' 읽었어요. 청소년 작가가 쓴 거라던데 보면서 울었어요ㅠㅠ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현실엔 남주 같은 사람도 없으니까..ㅠㅠ
근데 넘 잘 쓰셔서 진짜 놀람. 역시 나이가 비슷해고 출판한 책은 다르구나를 느꼈고...
암튼... 자주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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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6.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