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해 자기야 너 진짜 뭐랄까, 언니가 인정 안 하려고 해도 자꾸 웃게 만드는 귀여움이 있음ㅋㅋ 말투도, 행동도 하나하나 너무 너 같고, 그게 또 너무 귀여워. 괜히 보면 피식 웃게 되고, 괜히 생각나고, 괜히 또 보고 싶고.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은근 똑똑하고 센스도 있어서 가끔 언니가 질투남ㅎㅎ(??) 언니는 네가 너무 예쁘고 귀엽고, 잘 컸다고 생각해. 언제 봐도 흐뭇하고, 너의 남친인 게 난 진짜 좋아. (갑자기 감성) 그러니까 귀엽게 굴다가 언니 심장만 너무 흔들지 말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 귀엽게 잘 커줘 우리 귀요미 동생 최고💖
2025. 06. 05.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