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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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서부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일상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엄청난 빵순이라서 엄청 빵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두번째로 빵 먹으러 대전까지 갔다.
빵먹으러 대전 간게 오늘 하루에 가장 큰 애피소드이고,내일은 감자(반려동물)이/랑 같이 리조트를 가기로 했다!! 지난번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엄마 일 때문에 새벽에 돌아왔었는데, 이번에는 스캐줄 정확하게 정리하고 요셨다고 해서 진짜로 하루 자고 오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내일 정말 기대 되고 일단 오늘은 짐을 싸야되서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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