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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학교가 다 있어? 4편

안녕

2022. 08. 17. 수요일

조회수 206

(4편을 보기 전에 제 닉네임을 눌러서 1,2,3편을 보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요❕)
내가 태스트실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는 방이 총 3개가 있었는데 하나의 방은 뒤집어져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는 엄청나게 유명했던 학자들께서 계셨다. 그리고 다른 방은 온갖 괴생명체로 가득했다. 그런데 그곳에는 익숙한 모습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영화에 나오는 마법사가 모두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 마법사들은 괴생명체를 만들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또 다른 방은 엄청나게 유명했던 군사들이나 장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방에는 이순신 장군도 있었고 권율 장군, 장보고 장군 등 돌아가신 장군님께서 계셨기 때문이다. "ㅁ..뭐야?" 그때 갑자기 교장선생님께서 나타나셨다. "안녕? 어제 푹 쉬었겠지?? 그럼 지금부터 테스트를 치러 가자꾸나!!" "ㅈ.. 잠시만요!!" 하지만 내가 교장선생님을 불렀을 때는 이미 테스트실 안에 들어가 계셨다. '저 분들은(위인들) 왜 여기 계셨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테스트실 안)
테스트실 안에 들어가자 교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자. 여기는 테스트실이야. 지금부터 여기에서 테스트를 할 거지." '그런데 분명 아까전에는 영화에 나오는 마볍사와 위인들이 계셨는데....? 지금은 왜 안 계시지? 잘못 본 건가? 테스트나 빨리 쳐야겠어.' (←이때만 해도 이 일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뀔 것을 몰랐다.) 그때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첫 번째 테스트는 바로 게임하기야." "ㄴ..네? 게임을 한다고요?" "그럼!! 그런데 이 테스트의 목적은 마법이야. 너의 마법으로 이 넓은 공간에 게임장을 만들어봐." "하지만 저는 마법을 할 줄 모르는데요?" "괜찮아.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은 마법에 대한 것 조차도 몰라. 하지만 너의 온몸에는 마법의 기운이 넘쳐나는걸? 그러니 할 수 있어." 나는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었다. 그리고 천천히 게임장에 대한 생각을 했다. 그러자 갑자기.....

4편 끝~ 5편에서 만나요!!(과연 테스트실의 비밀은 무었이고, 마법 테스트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5편은 금요일에 나와요ㅠㅠ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안 보시는 분들도 계셔서 저는 5편 까지만 하고 그만할게요ㅠㅠ 마지막 5편에서 만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0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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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뭐 이런 학교가 다 있어?”라는 말이 나올 것 같은 학교의 모습을 묘사해라.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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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다. 더음편이 기돼가 된다.
5학년 14번

2022. 08. 2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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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6화까지만,,,
언제나 행복해

2023. 05. 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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