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5. 목요일
조회수 39
안녕하세요. 흠..영통 못해서 속상한 날치알 맞긴한데 어제 많은 일이 일어났던 것 같네요. 제가 어제 엄마한테 영통해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안된데요.... 그래서 몰래 산책한다는 핑계로 데이터를 사용해서 해보려 함다. 솔직히 말하면 얼굴한번은 보고싶어서요.... 근디 엄마가 이해는 가는게 신상정보도 없는 사람에게 아들을 맞기는건 좀 어렵잖아요.. 암튼 제가 뭐 이 사람들은 착하고 믿음직한 사람이다,나의 현친도 너무 재밌다고한다 등등 여러가지로 설득을 해봤는데 실패해서 몰래 하령고욬ㅋ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6. 05.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