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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피아노 이야기(3/11)

예지

2025. 06. 04. 수요일

조회수 27

3학년때 처음으로 선생님이 나한테 콩쿨을 나가보라고 어떤 노래 하고 싶은지 물아봤는데 난 쌤이 골른거 한다고 해서 그 곳으로 했다.그 노래가 진짜 어려웠는데 진짜 왕벌의 비행(?) 그거랑 진짜 비슷했다.진짜로로롤럴.그걸 연습할때 진자 포기할까?라는 생각은 했지만 혼날까봐 말을 못했음 ㅋㅋ근데 포기 했으면 후회 했을듯 ㅋ.진짜 완전 힘들게 연습해서 드디어 콩쿨에 나갔는데 그때 엄마가 바빠서 쌤 차로 갔는데 진짜 손이떨렸다ㄷㄷ
내 생각에는 잘 한거같은데 쌤은 아쉽다고 했다.그리고 갑자고 뭘 들고 뛰어오는데
예지야 너!00이야!!
(궁금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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