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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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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4. 수요일

조회수 40

나는 오늘 8시에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5분동안 또 잤다.
그리고 아침밥은 시리얼을 먹었다.
맛있었고 또 먹고싶었다. 학교가는길에
인스타를 켰는데 두바이 초콜릿 먹방이 떠서
너무 먹고싶었다. 두바이 초콜릿은 내 최애
초콜릿이다. 너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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