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3. 화요일
조회수 35
화면비:1.85:1
주연: 박중훈(우 형사 역), 안성기( 장성민 역), 장동건 (김 형사 역), 최지우 (김주연 역)
줄거리: 살인사건 범인을 잡기 위한 형사들의 혈투
정말 배울 것이 많았다. 사실 내용은 형사가 범인을 잡는 클리셰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연출적으로는 어떤 영화보다 말할게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 프리즈 프레임
범인이 코 앞까지 접근했을 때 형사들을 각각 얼굴 클로즈업 해서 프리즈 프레임을 사용하여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연출법이 좋았다.
2. 고속촬영 (슬로우 모션)
고속촬영을 사용하여 액션을 과장하고 리듬감 혹은 긴장감을 극대화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3. 스텝프린팅
한 장면의 프레임들을 반복 인쇄하여 영상이 느려지면서 잔상이 남는 효과인데 이것 또한 극적 긴장감을 주는데 탁월한 효과였던 것 같다.
4. 그림자 액션씬, 과장된 액션씬, 애니메이션 씬
다른 영화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씬들이 너무 센세이셔널 했던 것 같다.
별점: 4.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