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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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픽션을 추가해 만든 로맨스 이야기입니다. 성별이나 나이가 살짝 바뀔 수도 있다는 점!☆
"보은아!"
나는 보은. 이 시간부터 난 내 자매인 애나 언니와 애나 언니를 둘러싼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어! 애나 언니, 빨리 이리 와!!"
오늘도 애나 언니는 남자애들을 피해 도망을 가고 있다. 애나 언니에게는 남친인 렌 오빠(레나이지만 남자로 바뀌기에.. 미안)가 있지만 이상하게 계속 남자들이 꼬인다.
"애나 누나!"
또 이 오빠다. 윤진 오빠. 진심으로 애나 언니를 사랑하는 건지.. 하루도 빠짐없이 애나 언니를 찾아내고 있다.
"애나 언니 여기 없어!"
내가 언니를 지킬 수 밖에
"보은아, 애나 누나는 너가 가는곳에 있는데 뭐라는 거니^^"
"눈치만 좋아서..."
이젠 내가 말하는 거짓말에는 속지도 않는다.. 렌 오빠가 빨리 와야 할 텐데..
"윤진!"
렌 오빠다!
"렌 하이~"
아무래도 똑같이 애나 언니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절친인 건지..
"얔ㅋㅋ 너 또 애나 누나한테 플러팅? 그래도 애나 누나는 내 거야."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아! 애나 누나가 쓴 책도 다 읽었고 인터넷에서 익명으로도 플러팅한다고!"
아. 하나는 뺏기지 않는다는 자신감. 하나는 뺏겠다는 자신감으로 절친이구나.
쿵.
"윤진아..?"
애나 언니다!
"윤진아, 너!! "누군가임"이 너야?"
"아, 말 안 하려 했는데.. 맞아ㅎ"
헙! 애나 언니가 자랑하던 그 플러팅 장인이 윤진오빠라고?!
과연 이 관계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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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3.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