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3. 화요일
조회수 41
''채윤아 조금만 기다려 전화 좀 받고 올게'
''응 편하게 전화 해!''
(엄마의 전화를 수락한다)
''ㅇ..여보세요?..''
''야.. 어디야 지금''
''저 지금.. 친구 집이요..''
''너 지금 다시 집으로 와..!!!''
''ㄴ..네....ㅡ.''
''채윤아 나 일이 생겨서 먼저 갈게..''
''으..응!! 그럼 내일 또 볼 수 있으면 보자! 잘가''
''응..''
담화 계속
(오늘 올라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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