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3. 화요일
조회수 21
내 이름 이서아.. 학교를 자퇴하고 집에서만 놀고 있다.. 놀고있다? 놀고 있는것도 아니지 4명에서 나만 왕따 시키는....
수현:야 밖에 나가서 빵 좀 사와 우리 예림이 먹고 싶어 하잖아..;;;
''오빠가 가면 되잖아..; 매일 놀면서''
수현:내가 매일 놀겠냐? 예림이가 먹고 싶대 갔다 와 좀..
''하.. 갔다가 올게..''
(잠시후)
''갔다 왔어...''
''웅 고마웡ㅎ 내꺼얌?''
아.. 애교.. 극혐..
''응 너꺼야..''
''웅ㅋ 서아야 고마웡''
''수환 오빠.. 나 약 좀 배가 아프네..''
''화장실을 가''
(계속 폰게임만 하며)
''으..응''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기운이 없지...
어지러워....
''나 먼저 잘게''
역시나.. 아무도 말 안 해주네..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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