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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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와, 형, 동생이 점심에 나간다고 하셨다.
엄마가 나 한테 같이 갈래라고 물으시자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리곤 속마음으로 실컷 놀려고 생각했다.
따르릉 따르릉 내 폰에서 전화가 왔다. 친한형이었다.
친한형이 자기도 오늘 집에 혼자 있다고 해서 우리집으로 와서 놀자고 했다.
(그때 마음이 너무 기뻤다.)
10분뒤 우리는 친한형을 데리러 편의점에 갔다.(만남의 장소^^)
우리집에 오자 우리는 바로 게임을 했다. 그날 게임이 잘 되서 기분이 좋았다.
배가 출출해지자 우리는 라면을 끓여 먹었다.(내가 끓였지만 잘 끓였다 아마도..)
그리고 옆집형을 데리고 왔다. 옆집형이 폰을 두고 와서 폰을 찾을겸 옆집으로
넘어 갔다. 우리는 옆집에서 또 게임을 했다.(역시 게임은 사람이
많아야 재밌다.)
1.남에게 피해 주지 않기(그럭저럭 잘했다.)
2.용기있게 인정하기 (잘했다)
3.손 들고 말하기(실천을 않했다^^)
4.아침시간 조용히(놀았던게 아침이어서 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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