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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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짜증났던 경험이 있다.
그날은 엄마가 비가 안오고 화창할 것이라고 정확히 말을 해 주었다.
그런데....
툭.투툭.비다.
그것도 소나기.
어떻게 이럴 수 가!!!!!!!
날 배신해?!?!?!?
그래서 가랑비에 옷 젖는게 아니라
소나기에 옷 젖고 왔다.
(솔직히 집에 지렁이 20마리 풀어버릴까 생각했음.)
<오늘의 교훈>일기예보는 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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