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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피아노 공연 (사투리 버전)

지후(10)

2025. 06. 01. 일요일

조회수 31

오늘은 내가 피아노 공연을 했는디.... 내가 하필이면 중딩 사이 아니여..
내가 억수로 비교됀다이... 근디 리허설인가 뭐시기(?) 그거 망쳤어유
근데 공연 시작하니까 갑자기 오줌보가 터질려 하는거 아닌가ㅏ
내가 억수로 참았다이 ㅠㅠ
이제 내 차례가 되니 겁나 긴장됐다이.. 갑자기 어마이가 보고싶슴다ㅏ
근디 또 공연은 잘한거 아이가
억수로 기쁘고.. 허탕했다 아이가
며느리: 할미 과일 깎고 올까?
할무니: 그래 어미야 빨리 깎고 오너라.. (패드립 아니예요}
그래서 결론은 잘했다 아이가
며느리: 깎고 왔슴다! (할아버지 머리카락.. 대머리 되심..)
할무니: 이게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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