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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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초밥을먹으러갔다.
오늘갑자기태권도갈준비를하는데 엄마가 가기전에이렇게말했다.
"권세야 오늘은초밥집갈거니까 태권도마치고 태권도밑에층 "초밥잘하는오빠"로와~"
라고했다.그래서나는 열심히태권도심사를보고 초밥잘하는오빠가게로왔더니 엄마가있었다.
그래서나는 엄마한테 손을흔들고 엄마아빠가있는테이블로갔다. 갔더니 거기에초밥이와~~~
너무많았다.우리엄마아빠는 초밥을좋아한다.나는거기에있는 와사비가없는
장어초밥을먹었더니 너무맛있었다.근데 회전초밥집이아니라서 조금아쉬웠다.
그래도 장어초밥은 맛있었다.나는처음에 초밥을들자마자 이말을했다.
"밥알개수가 몇개고?"라고했다.초밥먹으면이말은 거의국룰이다.
내가 엄마아빠초밥먹는걸보니까 계란초밥도먹었다. 그리고 태권도형이부탁한말을해줬다.
그말은 이거다"우마이!!(맛있어!!)"라고큰소리로하긴 부끄러워서 혼잣말로했다.
초밥을다먹고나서 사장님이 젤리를주셔서 "잘먹겠습니다."라고한후 맛있게 젤리를먹으며 집으로돌아가면서
일기는 끝이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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