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1. 일요일
조회수 38
화면비: 2.39: 1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프랭크 피어스 역)
줄거리: 쉬지 못하고 하루 종일 일하는 구급 요원의 고된 삶
항상 새벽에 일어날 사고를 대비하여 잠도 잘 자지 못하고 일하는 구급요원의 삶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이 잠을 못자면 저렇게 미칠 수 있구나라고 생각이 되었고, 특히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뉴욕의 무법거리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었다.
프랭크는 예전에 살리지 못한 환자인 로즈의 환영을 계속해서 보게되는데 나중에 로즈가 용서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연출적으로 구급차의 불빛으로 정신없는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영상을 배속하는 등 주인공의 정신없고 불안한 내면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누워있는 환자 얼굴에 빛이 점점 꺼지면서 죽어가는듯한 연출을 한 것이 굉장히 좋았다. 조명만으로 표현을 잘한 것 같다.
별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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