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30. 금요일
조회수 11
제목: 어둠 속에서 찾은 시각장애인의 삶
어둠 속의 대화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이드의 지시에 맞춰서 시각장애인의 삶을 체험하는 활동이다.
어둠 속의 대화에서 마지막에 우리 팀을 이끌고 가시던 안내자분께서 시각장애인과 사회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걸 듣고 사회를 살아갈 때는 외모, 그 사람의 겉모습으로 판단하며 안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깨달았다.
시각장애인에 대한 직업을 찾으면서 점역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시각장애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나의 편견과 오해로 직업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들의 할 수 있는 직업이 많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안타깝지만 아직까지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
진로란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자 미래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