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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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밥먹고 아빠차 타고 동생과 형과 함께 송도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케이블카를 타러 가보았다.
처음에 이디아 카페에서 초콜릿 음료수 3개 커피 2개를 시키고 4층으로 가서 난 음료수를 다먹고 케이블카를
타려는데 먹는거 반입금지여서 동생꺼와 형꺼를 숨기고 탔다 그리고 출발하는데 초반이 빨라서 긴장되었다
가는데 기둥이 있는데 올라가더니 갑자기 심하게 흔들렸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흔들흔들 거렸다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끝에쪽에서 35도쯤 으로 기울더니 빨리 잘 도착했다. 용산구름다리를 건넜다 형아가 쿵쾅거려서 무서웠다
엄마를 부르면서 무서워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쳐다봤다 숲속 산책길 갔은 곳을 아빠덕분에 걸었다 다리건강에
좋았다 공룡 전시대가 있었는데 어흥 거려서 깜짝 놀랐다 롤러코스터를 처럼 빠른 속도로 심장이 쿵콰 거렸다 그리고 다시 돌아갈려고 줄을 섰다 케이블카에서 인사를 했는데 두명만 받아주고 다 무시했다
이제 잘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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