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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버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주웠다

3517조윤영

2025. 05. 30. 금요일

조회수 21

나의 소비가 타인의 삶을 위협하는 구조는 불공정하다.
우리는 재활용으로 양심의 가책을 덜고있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재활용을 해도 다시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시킨 걸 포함하지 않고 80%라고 치부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 재활용도 똑바로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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