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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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준삼입니다 제가 왜 준삼이냐고요? 제가 지금 말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별명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예를 들어 진서현인 저희 누나는 잔씨 라고 부르고 오00인 우리 엄마는 오부장 이라고 부름니다 저도 이 가족에 한 구성원으로써 별명이 없을 수가 없겠죠 저는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 닉인 준삼입니다 그래서 아빠 저를 부를때는 준삼아ㅏㅏ 라고 부르고요 2번째 별명인 준식이는 누군가에게 말할때 예를 들어 "오늘 준식이가 라면먹었데" 라고 말할때 준식이 라고 부릅니다 아시겠죠? 아무튼 이 별명의 어원은 바로 파묘에서 최민식이 나오는데 아무튼 거기에 민식이형 사람들이 불러가지고 제가 준식이가 된겄입니다 예전에는 준식이도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준삼이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준삼이는 좋은 뜻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원일기에 나오는 인기 없는 총각 이름이 응삼이라 내 별명이 준삼이가 된것입니다 하지만 난 내 별명에 만족한다 준삼이 준식이 별명이 좀 귀여우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만에 이름을 한번 만들어 보슈+새로운 별명이 생김 준샘이 (거의 준삼이와 같은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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